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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해요 방패라
글쓴이
임은미 저
출판사
교회성장연구소
출판일
2018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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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은미

임은미 목사는 매일 새벽 4시면 일어나 큐티를 하면서 묵상을 글로 쓴다. 선교사가 된 이후로 수십 년째 지키고 있는 영적 습관이다. 지금은 묵상 내용을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많은 성도들과 나누고 있다.

유니스(Eunice)라는 영어 이름을 쓰기도 하는 저자는 1981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Valley Forge Christian University에서 목회학을 전공하면서 만난 미국인 빌 뉴콤과 결혼했다. 그 후 1994년 2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통해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파송 받았으며, 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상담학 석사 과정을 거쳐 Covington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상담학 박사 학위(D.Min.)를 받았다.

아프리카에서는 현지인 목회자를 교육하는 지도자 양성 훈련을 주된 사역으로 하여 Nairobi International School of Theology에서 목회상담학 교수로 9년간 사역했고, 다섯 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정착시켰다. 2015년부터 5년 동안 여의도순복음교회 내 CAM 대학선교회에서 내셔널 디렉터 목사로 섬겼으며, 다시 케냐로 돌아와 SAM(아프리카 청년기독운동)의 대표를 맡고 있다. 2021년 복음전파를 위한 도구로 기술 학교를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이렇게 순종했다》, 《여호와는 해요 방패라》, 《마음속 두드림》(이상 교회성장연구소), 《오늘도 최고의 날입니다》(넥서스cross), 《오늘도 그대가 하나님의 최고입니다》(지혜의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해와 방패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대와 함께 하고 있다!


연일 오르내리는 '교회' 관련 뉴스는 우리를 더욱 참담하게 만든다.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들에게 이제 더 이상 사랑과 평화, 희망의 상징이 되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임을 드러내는 것이 용기 있는 일이 되어 버렸다. 그뿐만 아니다. 가장 열정적으로 신앙을 불태워야 할 젊은이들은 점점 더 교회를 등지고 있고, 교회 공동체를 회의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평가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은 또 어떠한가. 치열한 사회 속에서 뒤처지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다 보면, 하나님을 찾기보다 세상이 말하는 해결책이 더 그럴싸해 보인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이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이 되라고 부르셨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교회 안팎으로 몰아치는 공격을 우리는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시편 말씀은 여호와가 해요, 방패라고 이야기한다. 하나님은 해와 같이 우리 삶을 밝게 비춰 주시며, 방패와 같이 보호하고 지켜 주신다는 것이다. 해와 방패가 되시는 하나님을 매일의 묵상을 통해 만나고 체험하고 있는 임은미 목사의 글을 통해, 치열한 영적 전쟁터에서 하나님이 주신 해와 방패로 무장하는 삶을 배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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