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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문명권과 해륙활동
글쓴이
윤명철 저
출판사
지식산업사
출판일
2018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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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명철

동국대학교 교수, 터키 국립 이스탄불대학교 객원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우즈베키스탄 국립 사마르칸드대학교 교수다. 고구려연구회 부회장, 한민족학회 회장, 고조선단군학회 회장을 거쳐 현재 한국해양정책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유튜브 <윤명철 교수의 역사대학> 운영
대한민국 근정포장 수상
동아일보 창립 90주년 ‘2020년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
연암문학상 대상(시), 봉암 역사학술상 등 수상

한민족의 정체성을 찾아 1982년부터 일본, 만주, 연해주, 바이칼, 알타이, 파미르 등 유라시아 세계의 현장을 지속적으로 조사해오고 있다.

『역사는 진보하는가』, 『동아지중해와 고대 일본』, 『고구려 해양사 연구』, 『광개토태왕과 한고려의 꿈』, 『장수왕 장보고 그들에게 길을 묻다』, 『단군신화, 또 하나의 해석』, 『윤명철 해양 논문선집 8권』, 『한국해양사 연구』, 『고구려, 역사에서 미래로』, 『고조선 문명권과 해륙 활동』, 『동아시아의 영토분쟁과 역사 갈등』, 『우산국, 울릉도와 독도의 나라』, 『한민족 해양 활동 이야기 1, 2』,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등 60여 권의 저서와 단군신화 서사시 2부를 비
롯해 『고구려 겨울』, 『고구려 소리』, 『바이칼에서 우랄, 알타이 너머』 등 16권의 시집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왜 고조선문명권이어야 하는가?
문명이론의 관점에서 고조선사를 명쾌하게 제시한 최초의 고조선 통사이자 신문명론
터이론, 환류시스템이론, 동아지중해 모델 등과 해륙사관의 틀로 고조선문명권의 구성 요소와 성립 조건을 밝혀 고조선문명론의 해답을 제시하다

한국 최초로 해양사라는 역사학 장르를 개척한 윤명철 교수가 해륙사관(海陸史觀)의 틀로 고조선문명권을 구축해 냈다(고조선문명총서 4권). 저자는 문명권의 구성 요소를 일일이 분석하고 유동적이고 환류적인 시스템으로 고조선문명권을 정립함으로써 고조선=문명이라는 등식에 회의적인 시각을 일거에 뒤집는다. 그의 이론은 전에 없던 새로운 문명론의 틀이자 지금까지 고조선사에 접근해 왔던 기존의 방식을 타파하는 혁명적인 성격을 띤다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크다. 또한 고조선문명권의 자연?인문환경을 미시적으로 분석하고 성립과 흥망사를 거시적으로 조망함으로써 동아시아 고대인들의 활동 공간이었던 유라시아사로도 지견을 확대시켜 줄뿐만 아니라, 고조선의 후예인 부여, 고구려사를 새로 읽고 다시 보는 계기를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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