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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글쓴이
조영규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18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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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영규

1974년 1월, 광주에서 조상수, 박선숙 부부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광주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했다. 결혼 후에는 대부분 경기도 안양에서 살았다. 부모님에게서 심통 유전자와 사랑 유전자를 함께 물려 받았다. 최근까지도 부모님을 만나면 온갖 투정을 다부렸고, 이제야 그 철없는 투쟁을 오래도록 받아준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살고 있다.

현재 경기도 군포에 있는 효산의료재단 지샘병원 일반검진센터에서 검진 의사로 일하고 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집 근처에 있는 안양일심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내가 암에 걸렸다>, <폐원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사기꾼과 보화』를 낸 조영규 저자의 두 번째 책. 대학병원 의사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 비관주의적 낙관론자인 저자가 조각조각 생각 나는 대로 쓴 글들을 모았다. 쓰는 동안 즐겁게 썼기에 ‘낙서(樂書)’가 되었다. 즐겁게 쓴 글이기에, 읽는 사람들도 즐겁게 읽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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