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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리버풀전문가가 되고싶다
글쓴이
이성모 저
출판사
브레인스토어(BRAINstore)
출판일
2018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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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성모

영국 축구기자협회 FWA에 초빙받아 가입된 한국 최초이자 유일의 축구 기자 겸 칼럼니스트. 구독자 10만 명을 보유한 채널 유튜브 채널 <이성모의 어시스트 TV>를 운영 중이다. <서울신문>, <스포츠서울>, <골닷컴코리아> 등의 매체에서 기자로 활동했고, <네이버>, <다음>에 단독 칼럼을 기고했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영국, 스페인 등에서 거주하며 유럽 축구 현장을 취재했다.

저서로 《누구보다 첼시 전문가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맨유 전문가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아스널 전문가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리버 풀 전문가가 되고 싶다》가 있고, 역서로 《아르센 벵거 자서전》, 《조널 마킹》, 《더 믹서》, 《메수드 외질-마이 라이프》, 《포체티노 인사이드 스토리》, 《위르겐 클롭》, 《안드레아 피를로 자서전-나는 생각한다 고로 플레이한다》, 《디디에 드록바 자서전-헌신》, 《아르센 벵거-아스널 인사이드 스토리》, 《마이클 캐릭 자서전》, 《루카 모드리치 자서전》, 《요한 크루이프 자서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축구도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탐닉하는 것!
내가 아는 ‘리버풀’은 이 한 권을 읽은 후와 읽기 전으로 나뉘게 될 것이다!

지구 반대편 축구 경기를 보기 위해 밤잠을 설치고 자신의 팀을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프리미어리그 팬들을 위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EPL 시리즈’ 신간이 출간되었다. 어느덧 네 번째를 맞이한 시리즈의 새 책은 ‘콥’들의 오랜 염원을 담아낸 『누구보다 리버풀전문가가 되고싶다』이다. 프리미어리그 전통의 ‘빅4’로 분류되는 팀들 중 첼시와 맨유, 아스널에 이어 리버풀을 마지막으로 다루기로 결심한 저자의 글들을 읽다 보면 그 어떤 팀보다도 극심한 흥망성쇠를 거듭한 리버풀에 느끼는 저자의 애정이 고스란히 전달될 것이다.

리버풀은 1892년에 창단되어 130여 년의 역사를 이어 온 클럽이다. 프리미어리그 여타의 클럽 중 두드러지게 오래된 시간은 아니라 할 수 있지만, 리그뿐 아니라 유럽 대회와 각종 컵 대회에서 고른 활약을 펼쳐 온 리버풀은 분명 영국 최고의 명문 구단 중 하나이며, 가장 열렬하고 끈끈한 지지를 보내 주는 서포터들을 전 세계에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책에서는 그런 리버풀의 역사를 관통하는 중요한 사건들과 빌 샹클리, 밥 페이슬리, 케니 달글리쉬, 스티븐 제라드 등 리버풀뿐 아니라 영국 전체의 레전드로 평가되는 영웅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물론 그들의 가장 아픈 기억들까지도.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새로운 스타들과 함께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 있는 리버풀의 역사와 숨은 이야기들을 한 권 안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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