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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리고 거짓말
글쓴이
주기중 저
출판사
아특사
출판일
2018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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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기중

아주특별한사진교실, 서울시 50+재단에서 사진강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하며 언론 매체에 사진 컬럼을 기고한다. 중앙일보 사진부장, 영상에디터, 멀티미디어 팀장, 시사미디어 포토디렉터를 지냈다.
2016년 [포란], 2018년 [COSMOS]로 두차례 개인전을 열었다. 저서로 아주특별한사진수업(주기중, 소울메이트,2014)이 있다. 그동안 꾸준하게 사진작업을 하며 내공을 키운 흔적들이 『사진, 그리고 거짓말』에 담겨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좋은 사진의 핵심은 같은 대상을 어떻게 바꿔놓느냐에 달려있다.
‘글쓰는 사진가’ 주기중이 말하는 ‘다름’의 사진

이 책은 ‘다름’에 중점을 두고 쓴 사진이론서다. 사진은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찍는다. 누가 찍던 간에 찍는 순간 사진가의 의도가 개입된다. 역설적이지만 사진의 가치는 같은 대상을 어떻게 바꿔 놓았느냐 달려 있다. 저자는 좋은 사진을 위해서는 자신만의 프레임으로 세상을 편집하는 ‘착한 거짓말’을 하라고 말한다. 사람의 눈과 카메라의 눈은 다르다. 사진 공부는 눈과 렌즈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책 전반부에는 입체감과 공간감을 다루는 기술적인 부분을 다룬다. 작가는 직접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나만의 사진을 찍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기중은 ‘글 쓰는 사진가’답게 속담이나 유행어 등 일상의 언어로 어려운 사진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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