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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기자의 종군기
글쓴이
윤오병 저
출판사
행복에너지
출판일
2018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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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오병

6·25 때 소년병으로 서부전선 고랑포
104고지전투에 참전(6·25종군기장)
강원지구. 서울지구 병사구사령부(현 병무청)에서 만기제대
단국대 부공고 졸업
경기대학 상경과 졸업
경향신문 기자(1964년 7월 1일)
문화방송 경향신문 대구·경북취재 팀장(70년 6월 1일)
서울대학교 신문대학원 기자재교육 수료
문화방송 경향신문 부산 취재 팀장
경기일보 정치·경제부장(88년 8월 8일)
경기일보 편집부국장
중부일보 정치·경제부장·부국장
중부일보 편집국장
현대일보 편집국장
중부일보 이사 겸 편집국장
중부일보 상무이사 겸 편집국장
경향신문 사우회 회원(현)
(사)경기언론인클럽 회원(현)
(사)대한노인회 서수원자이아파트경로당 회장(현)
저서 『지방기자의 종군기』

책 소개

분야역사
휴전선 출입기자의 기억 속에서 펼쳐져 나오는 한국 현대사의 생생한 수기

일본 제국주의에 의한 식민지화의 아픔, 제2차 세계대전의 고난, 분단과 동족상잔의 비극, 잘살아보고자 하는 열망 속에 전개된 새마을운동…한국 현대사의 면면은 수난과 역경, 도전과 극복으로 점철된 격동의 흐름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이 격동의 흐름 속에는 몸을 아끼지 않고 수많은 사건의 현장에 뛰어들어 진실을 취재하고 알리는 기자들이 항상 존재했다. 특히 6.25전쟁을 거쳐 휴전 이후에도 끊임없는 대치상태를 거듭했던 50~70년대 종군기자, 휴전선 출입기자들의 취재와 기사는 하나하나가 대한민국 현대사의 생생한 증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지방기자의 종군기』는 그러한 의미에서 한국 현대사를 담은 생생한 수기라고 부를 수 있는 책이다. 6.25전쟁 때 소년병으로 서부전선 고랑포 104고지전선에 참전한 적 있으며 1964년 경향신문 기자 입문 이후 경향신문 대구·경북취재팀장, 부산취재팀장, 경기일보 정치·경제부장 및 편집국장, 중부일보 편집국장 등을 두루 거치며 기자로 평생을 살아 온 윤오병 저자는 이 책 『지방기자의 종군기』를 통해 기자로서 취재해 온 한국 현대사의 굵직한 편린들을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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