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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트] 특공황비 초교전 (총6권/완결)
글쓴이
소상동아 저
출판사
파란썸
출판일
2018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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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소상동아

1987년생. 여, 사수좌. 중국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겸 극작가. 게으르고 일을 미루기 좋아하는 집순이. 다행히도 스토리를 쓰는 능력이 있어 사회주의를 후퇴시키지는 않았다. 웅장하고 막힘이 없는 글을 모두가 놀랄 정도로 빠르게 써낸다. 대표 작품으로는『특공황비 초교전』,『군화황후』,『당가』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로맨스
특공황비 초교전 (총6권/완결) 세트 상품입니다.

꿈속의 풍경도, 전생의 기억도, 환상도 아니다
잔인한 인간 사냥 게임에서 살아남아라!

고대 국가 대하제국의 노예 소녀로 타임슬립한 특공대원 초교.
그녀를 기다리는 것은 귀족의 재미만을 위해 이용당하는 파리 목숨과도 같은 노예 생활.
초교는 부당하고 부조리한 신분제를 피해 자신의 운명을 찾아 떠나려 한다.

한편 황제에 의해 가족들이 몰살당하자 대하제국에 대한 복수심과 증오로 진황성을 초토화하는 연순. 초교는 그를 도와 모반을 일으키고 연북으로 향한다. 제갈월은 자신을 속이고 떠난 초교를 향한 애증으로 그녀를 뒤쫓는데…….

>> 주요 등장인물
초교
“이곳은 사람을 먹어 치우는 세계였다. 살아남고 싶다면 먼저 사람을 먹는 야수가 되어야 했다.”
국가안보국 군청 11처 소속의 특공대원. 임무 중 사망한 그녀는 고대 국가 대하제국의 어린 소녀 형월아의 몸으로 시간 이동한다. 강한 생명력을 가졌으며 영리하고 진보적이다. 무자비하고 잔혹한 신분제에 온몸으로 맞서 싸우며 휘몰아치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제갈월
“나는 천하의 모든 피로 너에게 알려 줄 것이다. 내가 정말로 마음에 두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대하제국 세가 중 하나인 제갈가의 넷째 도련님. 옥처럼 곱고 매끈한 얼굴과 달리 칼처럼 예리한 분위기를 지닌 잔인하고 무심한 냉혈한. 똑똑하고 당돌한 초교에게 관심을 두며 ‘성아’라는 이름을 지어주지만 초교는 그를 떠나고 만다. 걷잡을 수 없는 소유욕과 배신감에 그녀를 끈질기게 뒤쫓는다.

연순
“누구라도 나를 배반할 수 있지만, 너만은 그래서는 안 돼. 네가 나를 떠난다면, 나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이 될 테니까.”

대하제국과의 평화를 위해 볼모로 오게 된 연북의 세자. 준수한 외모, 밝은 성품, 당당한 자태는 모두의 호감을 산다.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지 않고 끝없이 저항하는 초교에게 흥미를 느끼며 그녀가 위험할 때마다 도와준다. 선하고 순수한 소년이었으나 황제에 의해 멸문을 당하고 그도 죽을 위기에 놓이자 복수심과 의심을 품은 야심가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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