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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종에게 창조습관을 묻다
글쓴이
이홍 저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18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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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홍

경영 일선에서 간과되기 쉬운 비즈니스의 맥을 짚어주는 국내 최고의 경영 멘토. 고려대학교와 KAIST를 졸업하고, 현재 광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삼성인력개발원, LG그룹, CJ그룹, 포스코, 한전 등에서 자문교수를 하였고 한국지식경영학회장과 중견기업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정부혁신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정부혁신에 기여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재편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한국 기업들의 사전 구조조정 업무에도 관여하였다. 한국장학재단 비상임 이사직을 수행하면서 대학생들의 장학지원 업무도 수행하였다. 저서로 《언박싱》, 《국가경쟁력, 중견기업에서 답을 찾다》, 《세종에게 창조습관을 묻다》, 《초월적 가치경영》, 《비즈니스의 맥》, 《창조습관》, 《자기창조 조직》, 《지식과 창의성 그리고 뇌》, 《지식점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창조적사고
이홍 교수는 위기에 봉착한 한국사회의 유일한 돌파구로 창조력을 강조하며 오랫동안 많은 기업과 개인들에게 생존의 길을 제시해온 국내 최고의 경영전문가이자 창조멘토다. 그가 세종 즉위 600주년을 맞은 2018년 지금, 아인슈타인·스티브 잡스·빌 게이츠·마크 저커버그가 아닌, 한국인의 정서와 행동 특성에 가장 알맞은 창조적 인물로 다시 세종을 지목하고 있다.

책의 첫머리에서 저자는 묻는다. C4, J0, K21, O19라는 기호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것은 1983년 일본의 이토 준타로(伊東俊太郞) 교수 등이 15세기 초엽부터 중엽까지 전 세계 국가별 과학적 성과물을 정리한 것으로, 중국(China)은 4건, 일본(Japan)은 0건, 조선(Korea)은 21건, 기타 국가(Others)는 19건이라는 뜻이다. 즉 조선은 전 세계의 과학기술을 이끈 최첨단 국가였으며, 그 시기는 세종이 재위하던 시기와 정확히 일치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시작으로 저자는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세종을 다시 주목해야 하는 이유인 세종의 창조습관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해 나간다.

저자는 『세종실록』을 연구 분석해 최첨단 국가를 이끌었던 세종의 창조습관을 추출했고 그것을 오늘날의 방식으로 해석했다. 특히 세종의 개인적 창조습관 5가지를 중심으로 현 시대에 적용 가능한 성공 전략을 풀어낸다. 그 과정에서 세종 시대에 만들어진 창조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고, 시대적 창조성을 이끌어낸 세종 개인의 모습을 새롭게 만날 뿐만 아니라, 왜 세종 시대에 창조성이 폭발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밝혀줄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과 기록, 그리고 현대 창의성 이론도 함께할 수 있다.

우리에겐 너무도 익숙해서 간과하기 쉬운 인물, 여전히 과거의 옛이야기로 남아 있는 인물, 세종. 이홍 교수는 눈앞에 닥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우리가 다시 그를 찾아야 하는 이유는 바로 600년 전 우리 안에 이미 미래의 답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혁신적 아이디어를 갈망하는 개인은 물론, 변화와 혁신을 꾀하는 기업과 국가에 세종의 창조습관은 검증된 창조 솔루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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