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맘 박현영과 함께 일본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까요? なに しようか? 우리 뭐 할까?
CM송처럼 반복해서 듣고,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빵 터지도록 돕는 말빵세 일본어편!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아동용 일본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본어는 영어나 중국어와 달리 반말과 겸양어(높임말)이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반말과 겸양어가 다른 문장은 본문의 하단에 별도로 표기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수퍼맘 박현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일본어② なに しようか?]는 하루 생활 중에서 놀이터에 가서 놀고 돌아와 점심식사를 하는 동안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구성하였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아이와 엄마 입에서 일본어가 빵 터지게 된답니다.
말빵세 플래시카드(한글+일본어)를 보며 다시 한 번 익히고
신나는 챈트가 담긴 오디오 씨디로 노래를 흥얼거려 보세요!
일본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일본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일본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는 되도록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일본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말빵세 일본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일본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일본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