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통계에 의하면 전국적의 중개업소는 84,000개소이다. 이중 29.85%가 매년 신규로 개업을 하고 있으며 26.4%가 폐업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업소가 문을 닫는 것에 우리는 충격을 받는다.
이 책은 부동산중개업의 실무를 잘 모르는 공인중개사들이 실패하지 않고 영업을 잘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창업지침서이다. 또한 29년간 중개업의 실무현장에서 실패와 성공을 두루 경험한 저자가 단기간에 부동산의 베테랑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쏟아 낸 자전적인 부동산중개의 실무교과서이다.
책의 내용으로는 성공하는 비법과 실패를 예방하는 know how 112가지를 총망라하여 완벽한 중개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요즘 관심있는 부동산분야인 경매와 뉴타운도 전문가의 입장에서 기술하였고 부록에는 부동산관련 인터넷사이트와 실무용어, 주민등록증 확인 방법, 좋은상가 고르기, 부동산관련 대학교와 대학원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