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한국적인 한의 세계를 조국에 대한 애정으로 승화하거나 전통적인 서정에 바탕을 둔 자연 관조의 세계를 시화했다. 1919년 경북 금릉군(현:김천)에서 출생하여 1960년 [국제신보] 신춘문예에 작품 '해바라기'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가람시조문학상, 만해시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작품으로는 시집 『채춘보』, 『묵로도』 『세월이 무엇입니까』, 『나뷔야 청산가자』, 『정완영 시조전집』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동시는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맛을 느낄 수 있고, 세상을 바라보는 폭 넓은 시선 그리고 상상력과 창의력의 힘을 기를 수 있는 문학입니다. 또한 다양한 표현법들과 낱말들이 풍부하게 쓰여서 자연스럽게 국어 실력도 키울 수 있지요.
특히 국어 교과서에는 개성 넘치고, 마음을 울리는 동시들이 가득합니다. 『놀면서 배우는 동시 고학년』편에는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개정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시를 한곳에 담았습니다. 시인 선생님과 함께 「봄 오는 소리」 「할아버지 등 긁기」 등 교과서 동시도 맛있게 읽고, 창의력을 길러 주는 다양한 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동시를 읽는 새로운 즐거움을 맛보며 국어 실력도 다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