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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가 준 인연
글쓴이
린 그레이엄 저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판일
2018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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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린 그레이엄

열다섯 살에 로맨스 소설을 출판사에 보냈다가 거절당한 적이 있는 린은 후에 형사 사건을 맡는 변호사가 되려 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탓에 그 계획을 포기한 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한다. 첫딸을 낳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던 그녀는 딸이 일곱 살 되던 해부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간이 날 때면 입양한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정원을 손질하고 쿠키를 만들곤 하는 그녀는 자신의 글을 읽고 행복해하는 독자들에게서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최근 발표 작품으로는 『반지가 준 인연』, 『반지가 준 가족』, 『모래로 쌓은 성』, 『백 번째 사랑』, 『수녀복을 입은 상속녀』, 『악마의 첫 번째 유혹』, 『세 개의 다이아몬드』, 『더블 로열 스캔들』, 『반지와 그림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신부가 된 자매들
지저분하게 꼬인 인연을 정리할 시간


엄마의 유품으로 사파이어 반지와 ‘벱페’라는 남자의 이름이 적힌 쪽지를 받은 엘리. 그녀는 친부일지도 모르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 이탈리아로 향하고, 수소문 끝에 벱페와 만나게 된다. 그런데 벱페의 옆에 예전에 잠시 썸을 탔지만, 결국은 안 좋은 기억만 남긴 채 더럽게 헤어진 남자 리오가 있는 게 아닌가! 자신을 벱페의 대자이자 후계자라고 소개한 리오는 엘리가 돈을 노리고 접근한 꽃뱀이라며 그녀를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난 그저 진실을 알고 싶을 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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