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3대 도시에 집중한 실속파 가이드북인기 여행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 소개되고, 저가 항공사가 하나둘 취항하면서 우리나라 여행자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인기가 높아진 라오스. 특히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 프라방은 라오스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꼭 방문하는 핵심 도시다. 이른바 ‘라오스 국민 코스’라 불리는 이 3개 도시의 여행 정보를 집중 조명한 것이 바로 『라오스 100배 즐기기』다. 가벼운 일정으로 라오스를 여행하는 사람에게 그야말로 최적화된 가이드북이다. 도시를 과감하게 줄인 만큼 꼭 필요한 정보만 알뜰하게 담아냈다. 두꺼운 가이드북에 정작 있어야 할 내용이 없다면 결국 캐리어만 무겁게 할 뿐이다. 『라오스 100배 즐기기』는 각 도시의 일정과 동선, 꼭 맛봐야 할 음식을 비롯해 쇼핑 리스트, 숙소까지 상세하게 담고 있어 라오스 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한 권으로 여행 준비는 끝! 꼭 필요한 정보만 가려내 심플하게 정리한 ‘실속파 가이드북’이다. 『라오스 100배 즐기기』는 일주일 일정으로 다음의 세 도시를 가장 효과적으로 둘러볼 수 있는 비법을 제시한다. 라오스의 수도이자 맛있는 커피를 맛보는 카페 천국 ‘비엔티안’, 자연과 하나 되어 스릴을 만끽하는 ‘방비엥’, 그리고 라오스의 700년 불교 문화가 숨쉬는 ‘루앙 프라방’까지, 라오스를 처음 여행한다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이 도시들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시켜준다. 도시별 일정 분배를 어떻게 할 것인지, 머무르는 동안 무엇을 할지,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은 무엇인지, 고민할 필요 없이 오롯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여행을 준비하며 가장 궁금할 법한 날씨, 예산, 환전, 항공권, 준비물, 그리고 유심까지 날카롭게 묻고 답하는 FAQ 페이지를 따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