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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라의 당구홀릭 4
글쓴이
강성남 외 1명
출판사
글로벌콘텐츠
출판일
2018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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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성남

1994년 우리나라 최초 성인만화 주간지인 『주간만화』에 [별의 바다로]라는 SF 이색단편을 게재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3년 에세이 툰 [쪼그만 얘기]를 발표하였으며, 이 작품으로 2004년 문화관광부에서 수여하는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수상하였다.

R. M. 릴케, H. 허세, J.W. 괴테 등 세계 유명 시인들의 시를 삽화로 꾸민 『러브포엠』을 출간하여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동화 만화 예술 학교 겸임 교수로 출강하였으며, 2005~2007년 중앙일보와 전교학 신문에 카툰을 연재하였으며, 2008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우수콘텐츠지원사업에서 『해바라기』라는 작품으로 선정되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았다. 2007~2012년도까지 발행된 신춘문예 당선동화집에 삽화를 수록하기도 하였으며 그 밖에 다양한 책에 삽화작업을 하였다.

그동안 출간한 단행본은 『쪼그만 얘기』, 『사랑느낌』, 『미운 아기 오리』, 『피터팬』, 『피노키오』, 『스물다섯 개의 러브스토리』, 『해바라기』, 『아라의 당구홀릭』, 『마지막 잎새』, 『헬렌 켈러와 앤 설리번』 등이 있다. 『아라의 당구홀릭』은 2012~2016년 5권까지 출간되었으며 현재 6권 진행 중에 있다.

책 소개

분야예체능계열
혹시, 아는 친구, 선배에게 당구를 배우지 않았습니까? 아직도 감으로 당구를 치고 있습니까? 막무가내 당구에서 벗어나자!!! 당신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아라의 당구홀릭?? 주위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당구는 단순한 오락을 넘어 건전한 생활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대부분이 그렇듯이 당구의 시작은 주위 사람들과 함께 한다. 처음에는 쉽게 보이는 당구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실력의 벽에 부딪히고 만다. 이는 대부분 당구의 원리를 모르고 무작정 시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구를 정식으로 배우기도 쉽지 않다. 주위를 둘러보면 당구에 대한 딱딱한 이론서들만 있을 뿐만 아니라, 당구의 원리를 세세히 아는 사람도 드물기 때문에 가르쳐 줄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당구 실력이 단시간에 크게 늘기는 어렵다. 모든 운동이 그렇듯이 정확한 샷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많은 연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초중급자를 위해 가장 기본적인 자세와 스트로크 그리고 샷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하여 샷의 특성과 분리각 등 당구공의 움직임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물리학적인 원리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밀어치기 샷과 큐볼의 움직임 등 당구를 잘 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연습방법 등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실전에 곧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라의 당구홀릭??은 국내 최초로 ‘당구’를 소재로 한 만화로, 당구에 관한 기본적인 원리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기존의 딱딱한 이론서들과 달리 만화로 당구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게 당구의 기술을 익힐 수 있다. 몇 해 전에 나는 내가 어렸을 때 참이라고 받아들였던 많은 것들이 사실은 거짓이고, 이 거짓들을 토대로 쌓아올린 구조 자체가 무척 의심스럽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래서 학문에서 안정적이며 영속적인 것을 하나라도 얻기 위해서는 평생에 적어도 한 번은 모든 것을 무너뜨리고 기초에서부터 다시 출발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데카르트 “이 보다 쉬울 수 없다.” 『아라의 당구홀릭』 1권과 2권이 당구의 기본적인 자세와 공의 움직임을 말하고 있다면, 3권에서는 쿠션, 입사각과 반사각, 큐볼의 분리각 등 3쿠션의 기초가 되는 공의 움직임과 이를 바탕으로 구사할 수 있는 비껴치기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루었다. 4권에서는 ‘뒤돌리기 완전공략’을 다룬다. 뒤돌리기란 큐볼이 제1목적구의 바깥쪽으로 진행하는 형태를 말한다. 3구를 입문하면 누구나 가장 먼저 연습하는 형태가 이 뒤돌리기이다 뒤돌리기는 이상한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고점자에겐 어렵고 초심자에겐 쉽다는 것이다. 어째서일까? 답은 아주 간단하다. 고점자는 다양한 득점진로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그 모든 형태를 하나씩 뜯어가며 연습한다. 그중 뒤돌리기는 가장 복잡하고 많은 변수를 지닌 별난 배치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심자는 오직 한 가지 뒤돌리기 연습뿐이다. 왜냐하면 다른 형태는 잘 알지도 못할 뿐더러 도무지 근처로도 오지 않는 얄미운 배치보다 그래도 가끔씩 맞아주는 뒤돌리기가 훨씬 즐겁고 성과급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열심히 치면 그만큼 실력도 오른다.) 때문에 다른 어떤 형태보다도 뒤돌리기만큼은 자신감이 넘친다. 단지 운이 나빠서 키스가 났을 뿐 마음먹고 공략하면 언제든 성공할 수 있는 아주 쉬운 배치가 되는 것이다. 이처럼 뒤돌리기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키스 피하기 기술과 두께 조절, 회전법을 안내하고 있다. 한 가지 한 가지씩 알아가고 익히는 재미에 푹 빠져보자~ 아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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