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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날은 서해로 간다 2
글쓴이
오영미 저
출판사
시와정신
출판일
2018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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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영미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공주에서 성장하였고, 충남 서산에 살고 있으며 보령 오천면 원산도 섬을 오가며 시 창작을 하고 있다. 계간「시와정신」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하고, 한남대학원 문예창작학 석사를 수료하였다. 한국문인협회 서산지부장을 역임하였으며 한국시인협회, 충남문인협회, 충남시인협회, 한남문인회, 시와정신회, 소금꽃동인 활동을 하고 있다. 시집으로『상처에 사과를 했다』,『벼랑 끝으로 부메랑』,『올리브 휘파람이 확』외 다수 있으며, 에세이집으로『그리운 날은 서해로 간다 1, 2』가 있다. 충남문학상 작품상, 한남문인상 젊은작가상, 충남문화재단 문예창작기금 수혜. 현재 서산시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오영미 시인의 이번 산문집은 산문으로 풀어낸 산문시라 할 만하다. 운문보다 이해하기 수월하고 호흡이 짧은 반면에 유의미는 크다. 더욱이 매양 서로 다른 주제와 소재를 차용하여 써내려간 산문들이 현재 오영미의 생활터전인 '서산'을 사랑하고, '서산의 삶'을 조망한 충청남도 '서산'에 대한 서산의 인문지리서이자 성찰의 기록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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