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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 싶은 일본의 맛
글쓴이
구리하라 하루미 저
출판사
시드페이퍼(seed paper)
출판일
2012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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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리하라 하루미

일본의 유명 요리연구가이자 라이프스타일리스트.

1947년 시즈오카에서 출생하였고, 26살에 구리하라 레이지와 결혼하여 일남일녀를 두었다. 결혼 후 남편과 두 자녀를 위해 만들어온 평범하면서도 정성 가득한 가정요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면서 주목받기 시작했고, 이후 잡지와 TV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다.

30년 넘게 요리연구가로 활동하며 약 1만 가지의 레시피를 소개하였고, 14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였다. 1992년에 출간한 요리책 『“잘 먹었습니다”란 말이 듣고 싶어서』는 일본에서 100만 부가 넘게 팔리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04년 외국인에게 일본의 맛을 소개하기 위해 영어로 출간한 『Harumi’s Jananese Cooking』이 요리책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Gourmand World Cookbook Awards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요리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의 프로듀서로도 활약하여, 자신의 이름을 본딴 ‘하루미 스타일’의 아이템을 판매하는 숍과 레스토랑의 복합형인 ‘유토리노 쿠칸(여유로운 공간)’ 등을 오픈하기도 했다. 만들기 쉽고 맛있는 레시피, 사용하기 쉬운 도구 개발뿐만 아니라, 매일 매일의 일상을 소중히 생각하며 즐거움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폭넓은 세대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일본 현지에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일본을 넘어 전 세계로 일본의 맛을 전파하고 있는 요리연구가 구리하라 하루미. 이 책은 일본의 마사 스튜어트라고 불리는 하루미에게서 진짜 일본의 맛, 일본 가정식의 정수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하루미가 가족에게, 지인에게 인정받은 152가지 엄선된 레시피만을 뽑아 구성한 이 책은 봄/여름/가을/겨울/설날 등 계절에 맞는 재료들을 이용해 만드는 건강한 제철 요리와 흰 쌀밥에 어울리는 계절별 미소시루, 일식/양식/중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요리, 반찬 걱정이 필요 없는 조림요리, 아내의 마음, 엄마의 마음으로 하루미가 직접 개발한 요리와 만능 소스, 간편하게 먹으면서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덮밥과 영양밥까지, 일본 가정식의 모든 것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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