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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제비꽃 Violets of Korea
글쓴이
박승천 저
출판사
함께가는길
출판일
2012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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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승천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와 영문학 석사학위를 이수하고 후포고등학교 영어교사로 근무했다. [조선일보]사에 입사하여 출판본부에서 [월간텝스] 잡지편집장으로 근무하다가 (주)에듀조선의 콘텐츠사업본부장과 CEO를 역임하였다. 생태관련 저서로 『한국의 제비꽃』이 있으며, 전자책으로 출판된 『이게 무슨 꽃이에요』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대한민국우수전자책에 선정되었다. 식물 관련 논문으로는 「A newly naturalized species in Korea Viola palmata L.」을 [한국식물분류학회지] 2019년 겨울호에 제2저자로 발표했다. 생태사진으로 네이버가 주최한 ‘한반도의 멸종위기종’ 사진 콘테스트에서 가작, 국립생태원의 '한반도의 자생식물 사진전'에 입선한 바 있다. 『우리나무 비교도감 100과 700종』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우리나라 식물 중에 가장 종류가 많다는 제비꽃을 800여 장의 사진과 함께 설명한 『한국의 제비꽃』. 저자는 10여년 동안 전국의 산과 들, 강과 섬을 드나들며, 지역과 해발고도에 따라 다양하게 자라는 제비꽃을 찾아 발로 사진을 찍고, 발로서 써낸 책이라고 한다. 3만 여장의 사진 중에서 각 종(種)의 특징과, 꽃의 부위별 특색을 잘 보여주는 사진만 선별했다. 그 중에는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설악산 능선에 자라는 장백제비꽃, 창덕궁 내에 은밀하게 자라는 창덕제비꽃과 낙동강 하구에서 자라는 멸종 직전의 선제비꽃 등은 몇 년 동안 수 차례 찾아가서야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고 한다.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수십 편의 논문과 도감뿐 아니라, 우리나라보다 종류가 다양하고 연구가 활발한 일본서적, 인접국 중국 자료를 참고하였다. 감수에는 한국식물분류학회 회장 및 강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학장을 역임하고 우리나라 식물학의 체계를 잡은 이우철 박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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