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시대. 국왕과 국왕의 자손들이 지배하는 일본에 운명의 소년이 태어난다. 이 소년은 백호마을에서 자라나 예언자의 말대로 먼 훗날 나라를 구할 청년으로 성장해 가는데. 이 소년은 15세가 되어 건장한 청년 타다라가 된다. 허나 적왕은 이런 모든사실에 타다라를 죽이게 되고. 이에 대한 복수로 타다라의 여동생 사라사는 자신이 적왕을 무찌르기로 마음 먹습니다. 그리고 사라사는 4자루의 검을 모아 나라를 구하라는 할아버지의 말에 여행을 시작합니다. 이책 BASARA는 그 어원이 다이아몬드이다. 작가가 낡은 권위를 부정하고 인습과 구속을 배제하며 자기 생각대로 자유분방하게 살아가는 정신을 말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