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주님이 말씀하신 바,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는 말씀을 이해할 수 있다. 육체로 있는 주님은 부분적으로, 제한적으로만 우리와 같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와 함께 있는, 우리 안에 내주하는 그분은 낮에도, 밤에도, 외로울 때도, 지칠 때도, 행복할 때도, 건강할 때도 항상 같이 기거하는 분이다. 방언기도는 놀라운 축복이다. 이 기도는 우리의 육을 제어하고 승리의 삶을 살게 한다. 우리의 연약함을 극복하도록 성령의 탄식과 도우심을 이끌어낸다. 이 기도는 우리 안에서 실재하는 성령의 은총을 누리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