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문학자 나쓰메 소세키, 추리 소설의 창시자 에드거 앨런 포,
신세대 초단편소설가 타마루 마사토모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이야기가 쏟아진다!
『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 3권, 「백색 공포」에는 일본, 유럽, 그리고 미국의 단편 이야기를 비롯해 나쓰메 소세키, 에드거 앨런 포 같은 유명 작가의 단편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재치에 피식 웃음이 나오는 이야기, 읽고 나면 등줄기에 소름이 돋는 섬뜩한 이야기, 엄마 품처럼 따스한 이야기 등 다양한 빛깔의 이야기들로 구성했습니다. 물론, 이 모든 이야기들의 끝에는 생각도 못한 반전이 숨겨져 있습니다. 특히 3권에는 일본 초단편소설의 개척자라고 알려진 호시 신이치의 수제자가 인정한 신세대 작가, 타마루 마사토모의 기발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서정적이면서도 상상력의 끝으로 내달리는 글에 절로 감탄이 나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