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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세 아이가 있는 집에 딱 좋은 가족밥상
글쓴이
김정미 저
출판사
레시피팩토리(단행)
출판일
2012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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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미

육아와 교육 분야 인기 블로거이자 네이버 대표 육아 카페 마더스의 매니저. 2010년 2월에 출간된 그녀의 첫 책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대한민국 많은 엄마에게 ‘이유식 바이블’, ‘국민 이유식 책’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녀의 책이 많은 독자에게 사랑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엄마들의 실질적인 고민을 잘 이해하고 이를 덜어주고자 노력한 데 있었다. 여기에 친정 엄마에게 물려받은 손맛, 아이 교육에 쏟는 열정, 그리고 내 아이만 잘 키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다 함께 즐거운 육아를 해보자는 철학이 더해져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는 것이 아닐까 싶다.
저서로는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2~11세 아이가 있는 집에 딱 좋은 가족 밥상』,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간식편』, 『고마워 엄마 양념』 등이 있다.
블로그 마더스고양이네 즐거운 이야기 : blog.naver.com/moymoy
육아 카페 마더스 : cafe.naver.com/moymoy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인기 블로거이자 네이버 대표 육아카페 마더스의 매니저, 마더스고양이의 두 번째 요리책.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를 통해 이유식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었다면, 이번 책에서는 이유식을 끝낸 2세부터 식습관이 완성되는 11세까지 아이를 포함한 온 가족에게 무엇을 먹여야 할지 꼼꼼히 짚어주고 있다.

저자는 실제 본인이 하고 있는 것처럼 유아식과 부모식사를 함께 준비하라고 적극 권하고 있다. 그 이유는 첫째, 아이가 아빠 엄마와 같은 음식을 한 식탁에서 먹음으로써 정서적 교감은 물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 부모도 아이에게 모범을 보이기 위해 골고루 슴슴하게 식사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을 꾸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육아와 이유식에 지친 엄마들의 수고로움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는 저자가 가족밥상에 가장 많이 올리는, 또 남편과 아이가 동시에 좋아하는 레시피들만 골라 엮었고, 일부 메뉴는 약간의 조리법과 양념만 달리해 동시에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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