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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서 잘 팔리는 것이 아니다 잘 팔리는 것이 맛있는 요리다
글쓴이
쇼가키 야스히코 저
출판사
잇북(itbook)
출판일
2012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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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쇼가키 야스히코

1946년 효고 현에서 태어났다. 1967년 도쿄 이과대학 재학 중에 레스토랑 ‘사이제리야’를 창업했다. 1968년 대학 졸업 후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재 오픈하고 그 후 시세보다 70%나 저렴한 획기적인 가격 정책을 펼치며 점포 수를 비약적으로 늘려간다. 저렴한 가격의 질 좋은 식재료 확보와 경영상의 모든 낭비를 철저하게 없앤 것이 저가 정책의 핵심. 손님이 지불하는 가격보다 가치가 높은 요리를 제공하여 매장을 찾아온 손님에게 만족을 준다. 음식점 경영으로 사회를 풍요롭고 이롭게 한다. 모든 종업원을 공평하게 대우하며 업계 최고 수준은 물론 타 업종에도 뒤지지 않는 임금을 확보해준다. ‘사람을 위해서·올바르게·사이좋게’라는 사이제리야의 경영이념과도 일맥상통하는 이러한 것들의 실천을 통해 쇼가키 회장은 ‘사이제리야’를 일본 최고의 외식 체인업체로 만들었다. 사이제리야는 2000년 도쿄 증권거래소 1부 시장에 상장했고, 일본 860개(2011년 2월 말 현재)의 점포와 중국 등 해외에 77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사이제리야 음식점 창업 성공기!
음식점 창업의 성공 비결, 음식점 경영의 핵심 노하우


1967년 도쿄 이과대학 학생이던 쇼가키 야스히코는 변두리 채소가게 2층에 ‘사이제리야’라는 이름의 음식점을 열었다. 그러나 입지가 나빴는지, 마케팅이 잘못되었는지, 밤을 새워가며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가게는 파리만 날릴 뿐이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동네 불량배들의 싸움이 발단이 되어 가게는 홀랑 타버렸다.

그로부터 40여 년 후, 사이제리야는 일본 내 860개, 중국을 비롯한 해외에 77개의 점포를 거느린 대형 체인업체로 성장한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일본에 1,000개, 해외에 3,000개의 점포를 목표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창업 초기 파리만 날리다 화마를 입고 가게가 다 타버린 사이제리야에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 어떤 비책이 있었기에 수많은 음식점이 하루가 멀다 하고 문을 닫는 냉혹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40여 년 동안 생존은 물론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일까? 사이제리야의 창업자 쇼가키 야스히코가 창업 이래 4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밝히는 음식점 창업의 성공 비결, 음식점 경영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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