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제리야 음식점 창업 성공기!
음식점 창업의 성공 비결, 음식점 경영의 핵심 노하우
1967년 도쿄 이과대학 학생이던 쇼가키 야스히코는 변두리 채소가게 2층에 ‘사이제리야’라는 이름의 음식점을 열었다. 그러나 입지가 나빴는지, 마케팅이 잘못되었는지, 밤을 새워가며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가게는 파리만 날릴 뿐이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동네 불량배들의 싸움이 발단이 되어 가게는 홀랑 타버렸다.
그로부터 40여 년 후, 사이제리야는 일본 내 860개, 중국을 비롯한 해외에 77개의 점포를 거느린 대형 체인업체로 성장한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일본에 1,000개, 해외에 3,000개의 점포를 목표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창업 초기 파리만 날리다 화마를 입고 가게가 다 타버린 사이제리야에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 어떤 비책이 있었기에 수많은 음식점이 하루가 멀다 하고 문을 닫는 냉혹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40여 년 동안 생존은 물론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일까? 사이제리야의 창업자 쇼가키 야스히코가 창업 이래 4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밝히는 음식점 창업의 성공 비결, 음식점 경영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