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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브랜드
글쓴이
박찬용 저
출판사
에이치비프레스
출판일
2018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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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찬용

중고거래 이용자. 연락처에 ‘중고나라’로 저장된 거래자 89명. 당근마켓 매너온도 46.5도. 중고 호텔비품을 사러 구세군 매장에 갔고 중고 불용품 전투기 입찰을 고민한 적이 있다. 잡지 에디터로 일하며 중고품 살 돈을 벌었다. 책을 몇 권 냈는데 그중 《모던 키친》(2023)이 2024년 세종도서에 선정되었다. 오래된 집을 악성 재고 건축자재로 수리하고 중고품으로 채운 뒤 그 과정으로 《서울의 어느 집》(2025)을 냈다. 2026년 5월 현재 프리랜서 에디터로서의 생계를 전전긍긍하는 틈틈이 오래된 물건들을 노리고 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폴인, 〈우먼센스〉 등에 연재한다. 대부분 물건 이야기다. 〈조선일보〉 코너 제목은 ‘박찬용의 물건만담’, 폴인은 ‘일하는 사람을 위한 도구’, 〈우먼센스〉는 ‘뭐 그런 걸 사요’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성공한 브랜드들,
그들은 어떤 이야기를 드러내고 숨길까?
성공한 브랜드 스토리에는 어떤 패턴과 목표가 있을까?
매거진 [B] 에디터가 깊이 파고든 요즘 브랜드들-

불타듯 사라져 가는 종이 업계에서 홀로 성장하는 노트. 1만 원짜리 시계보다 부정확한 수 천만 원대 고급 시계들. 뉴스를 패션화하고 종이잡지를 사치품화한 미디어. 엄청나게 저렴하고 믿을 수 없게 얇은 패션… 최신 브랜드에서 전통적 브랜드, 그리고 불경기의 브랜드까지. 몰스킨 창립자, 슬로웨어 CEO, 패션 에디터 인터뷰를 비롯해 여러 브랜드 전문가들의 참여와 도움을 겹겹이 쌓은 작고 빼어난 논픽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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