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이 들어도 관절은 늙지 않는 운동법
글쓴이
케이티 보먼,존 버지니아 앨런,셸라 윌거스,로라 우즈,조이스 페이버 공저/신현정 역/은상수 감수
출판사
갈매나무
출판일
2018년 11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평생 꼿꼿하게 걸을 수 있는 습관

여기, 하루에 다섯 번씩 넘어지기 시작한 ‘노인’이 있다. 95세의 엘리엇 로이스는 운동선수들이 연습하는 방법과 비슷하게, 매트리스 위에 일부러 계속 쓰러지면서 넘어지는 충격이 자신의 몸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방법을 훈련했다. 구부리고, 비틀고, 구르는 로이스의 ‘넘어지는 방법 훈련’은 분명 의미가 있었다. 반복된 학습으로 체득한 습관이 넘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신체 반응을 개선시킨 것이다. 실제 넘어지는 상황에 처했을 때, 몸에 익은 이 ‘넘어지는 방법’은 그의 몸을 자연스럽게 방어적으로 만들어주었다.

어쩌면 우리가 꼿꼿하게 걷지 못하는 것, 허리가 굽고 무릎이 삐걱거리는 것은 ‘늙어서’가 아닐지도 모른다. 나이가 들수록 커지는 두려움이 우리의 발목을 붙들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을까?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평생 꼿꼿하게’ 걸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나이 때문에 체념할 필요는 없다. 지금부터라도 적절한 운동과 바른 자세를 습관으로 굳히는 것이 중요하다. 나이가 들어도 더 젊어 보이고, 더 젊게 살 수 있다.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신체 능력을 끌어올리는 운동법이 수록된 이 책, 『나이 들어도 관절은 늙지 않는 운동법』을 따라 이곳저곳을 움직여보자. 어느새 유연하고 꼿꼿한 몸, 혼자서도 잘 움직일 수 있는 몸을 갖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