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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눈물
글쓴이
박정선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18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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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선

소설가, 시인, 문학평론가. 숙명여대 대학원 졸업 문학석사, 1987년 『문학정신』 시조 등단, 2007년 『영남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당선, 장편소설로 『백년 동안의 침묵』 『동해 아리랑』 『가을의 유머』 『유산』 『순국』 등이, 소설집으로 『청춘예찬 시대는 끝났다』 외 5권. 시집으로 『바람 부는 날엔 그냥 집으로 갈 수 없다』 외 8권, 서사시집으로 『독도는 말한다』 『뿌리』, 에세이집으로 『고독은 열정을 창출한다』, 평론집으로 『고독의 경지』 『존재와 사유』 『타고르의 문학과 사상 그리고 혁명성』 『인간에 대한 질문-손창섭론』 『사유와 미학』 『해방기 소설론』 등이 있다. 심훈문학상, 영남일보문학상, 부산문학상 대상, 김만중문학상, 해양문학대상(해양수산부 문화재단), 한국해양문학상 대상, 천강문학상, 아라홍련문학상 대상, 부산시문화상을 수상했다. 현재 문예창작, 인문학 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김만중문학상은 우리나라 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구운몽』의 저자 서포 김만중 선생의 작품 세계와 국문 정신을 높이 기려 유배문학을 전승·보전하고자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이 책은 2018년 제9회 김만중문학상의 소설 부문 은상 수상작이다. 성폭력이 피해자의 한 인간로서의 정체성을 파괴시키고, 종래에는 파멸에 이르게 한다는 충격적인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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