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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달매직의 타격비법
글쓴이
김용달 저
출판사
한스컨텐츠
출판일
2012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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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달

한국 프로야구 최장수 타격 코치. 1989년부터 2010년까지 LG트윈스와 현대유니콘스에서 20년 동안 타격 코치로 활약했다. 팀에 5개의 우승반지를 선사했으며, 스포츠서울에서 시상하는 〈올해의 코치상〉을 3차례 수상했다. 길러낸 제자들만 해도 박경완, 심정수, 박종호, 이병규, 박용택 등 셀 수 없이 많다. 그의 코칭 후 성적이 눈에 띄게 좋아진 선수들이 많아 아직까지도 팬들로부터 ‘용달매직’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현재 IPSN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모든 야구인들에게 타격에 대한 노하우를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모든 타자들의 멘토,
용달매직의 마법 같은 코칭을 책으로 만난다


‘야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포지션이 무엇인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마운드에서 고독하게 타자와 상대하는 투수를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투수가 던지는 공을 때려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나면 타자라는 포지션의 위대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그들이 0.4초 안에 만들어내는 드라마는 불가능과 가능 사이를 오가며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보통 투수가 시속 145킬로미터 정도의 직구를 던지면 공이 홈 플레이트에 들어오기까지 약 0.4초가 걸린다. 타자는 이 짧은 시간 안에 배트를 휘두르는 동작뿐 아니라 공의 궤적을 파악하고 스트라이크인지 볼인지 판단한 후 스윙할 것인지, 그냥 보낼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흔히 “투수는 만들어질 수 있지만 타자는 타고나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타격은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힘든 작업이다.

『용달매직의 타격비법』은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야구책 중 ‘타격’만을 다룬 국내 최초의 시도다. 국내에 유수의 타자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2011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일본 리그에 진출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대호의 타격폼을 모델로 타격의 원리와 기본 동작을 상세히 살핀다. 또한 실제 투수와 상대할 때 알아야할 필수적인 사항들과 타자들이 가져야 할 심리 상태 등, 그동안 투수에 가려 있던 타자들의 세계를 상세히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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