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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과학
글쓴이
사쿠라이 다케시 저
출판사
을유문화사
출판일
2018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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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쿠라이 다케시

196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츠쿠바대학 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졸업하고 의사이자 의학 박사로 활동하였다.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이며 츠쿠바대학 기초의학계 강사, 하워드휴즈의학연구소(Howard Hughes Medical Institute, HHMI) 연구원이다. 츠쿠바대학 대학원 조교수, 가나자와대학 의약보건학 종합연구과 교수를 거쳐 현재 츠쿠바대학 의학의료계 및 국제종합수면의학연구소(https://wpi-iiis.tsukuba.ac.jp)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8년 각성을 통제하는 신경펩티드 ‘오렉신’을 발견하여 수면 연구를 한 단계 발전시켰다. 2000년 제26회 츠쿠바 장려상을 수상했고, 2009년 제14회 안도모모후쿠상(安藤百福賞) 대상, 2012년 제65회 중일문화상(中日文化賞), 2013년 문부과학성(文部科?省) 과학기술상, 2018년 제2회 시오노상(?野賞)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식욕의 과학』, 『잠을 둘러싼 미스터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인간의 모든 행복과 불행은 ‘수면’에서 비롯된다”
일본 수면 연구 일인자가 밝히는 잠의 모든 것


뇌의 각성을 일으키는 물질 ‘오렉신’을 발견하여 수면과학을 한 단계 발전시킨 일본의 수면 분야 최고 권위자가 수면의 생리학적 특성과 메커니즘, 꿈의 원리에 이르기까지 잠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소개한 과학서가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수면의 과학’은 아직 미완의 학문이며 아직 밝혀내야 할 문제도 많다. “왜 잠을 자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조차 분명한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수면은 인간의 다양한 생리적 과정에 관여하고 수면이 부족하면 우울증, 심혈관질환, 비만,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킬 정도로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부분이다. 이 책은 인간이 잠에서 깨어나게 하는 오렉신을 최초로 발견한 저자가 아직 다 밝혀지지 못한 수면에 대해 깊이 있게 파헤친다. 사람은 왜 자야 하는가?부터 어떻게 자는가, 그리고 수면 부족으로 쌓이는 ‘수면부채’가 무엇인지 수면과 각성의 메커니즘, 불면증, 몽유병 등과 같은 수면 관련 질환과 그 원인 등 수면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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