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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시구선
글쓴이
전관수 저
출판사
국학자료원
출판일
2018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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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관수

아호 중산(衆山). 1933년 경북 울진 생. 울진농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졸업. 고려대 교육대학원 교육학석사. 올림픽기장ㆍ국민포장 받음. 장호원중ㆍ고 교사, 동아출판사ㆍ교학사 편집사원, 성수중ㆍ덕수중ㆍ도봉중ㆍ수유여중ㆍ상계여중 교사, 북부교육구청ㆍ문교부 장학사ㆍ교육연구사, 휘경중ㆍ옥정중ㆍ도봉중 교감, 한국한시협회 회원 등 역임.

[저서]
고입국어연구(’71 범학도서), 평운자전(’90 필사본), 한시감상과 작법의 기초(’95 심해), 국역 척주한시
집(’97 삼척문화원), 문집 수유송(’02), 한시어사전(’02 국학자료원), 한시 작가ㆍ작품 사전(’07 국학자료
원), 한시용례사전(’12) 등.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시뿐 아니라 辭(사)와 賦(부) 및 몇 散文(산문)에서도 대구가 있으면 선정해 실었다. 또 특이한 작품은 시 전문을 싣기도 했다. 시구별로 ‘가나다’ 순으로 배열하였더니 모두 967 개 항이 되었다. 原文(원문)과 번역문은 크게 하고 지은이와 시의 제목 및 註(주)는 주금 작은 활자로 하였으니 부수적인 것이여서이다. 지은이는 간단히 소개했는데 인명사전에서 찾을 수 없는 작자는 부득이 未詳(미상)으로 처리했다. 그리고 한자에는 한글 음을 달아 아무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했다. 부록으로는 ‘昭陽江行(소양강행)’ 7언고시 9수와 科體詩(과체시) 두 편을 번역해 실었다. 경춘가도는 지금도 경치 좋기로 이름 있지만 그때는 더욱 景勝地(경승지)라 같은 韻字(운자)로 아홉 문인이 지은 것이 뜻 있게 생각되어 부록으로 삼았고, 과체시는 지난날 과거의 본보기의 하나로 여겨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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