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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소믈리에가 되다
글쓴이
구보타 게이코 저
출판사
그린쿡
출판일
2018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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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보타 게이코

1985년에 「restaurant gentil(레스토랑 장티, 시즈오카 시)」에서 메트르 도텔(maItre d’hotel)로 근무하고 스위스, 프랑스에서도 서비스를 공부하였다. 또한 일찍부터 치즈 공부를 업무와 병행하여 레스토랑에서 취급하는 치즈의 양을 비약적으로 늘렸다. 1994년 이후 『요리왕국』, 『월간 전문요리』에 치즈 관련 기사를 연재하였다. 1996년에는 「제1회 메트르 드 세르비스 프로마쥬 서비스 부분」에서 우승하였고, 2008년 「홋카이도 토야코 서밋」에서는 치즈 현장 고문으로 근무하였다. 같은 해 프랑스의 「길드 데 프로마쥬」에서 「콩파뇽 도뇌르(Compagnon d'honneur)」를 수상하였다. 프랑스 치즈감정평가단 회원, NPO 법인 치즈프로페셔널 협회이사 외에, SBS방송과 시즈오카신문사 문화센터 강사, 치즈숙성 컨설턴트로도 활약하였다. 2015년 7월 세상을 떠나 같은 해 9월 「레스토랑 장티」는 폐점되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치즈 소믈리에는 보다 좋은 치즈를 준비하고, 관리하며, 손님이 원하는 치즈를 적확하게 제안하고 서비스하는 프로페셔널한 치즈 전문가이다. 치즈를 제대로 알아야 손님에게 추천할 수 있고 이에 손님이 흥미를 느끼면 치즈 매출이 올라가며 더불어 치즈와 함께 즐기는 와인이나 위스키 등의 매출도 증가한다. 그만큼 전문가가 있느냐 없느냐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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