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을 주제로 한 주옥같은 단편집 등장!
뤼빈하이겐에서 벌어진 소동이 깨끗이 수습된 것을 축하하는 뜻에서 노라와 함께 식사를 하게 된 호로와 로렌스. 그러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호로는 본의 아니게 축하연이 한창인 와중에 쓰러지고, 놀란 로렌스는 호로의 회복을 위해 애를 쓰지만…?!
시리즈 처음으로 호로의 시점에서 이야기되는 신작 「늑대와 호박빛 우울」뿐 아니라, 전격문고 홈페이지에 게재돼 호평을 받은 2편의 단편―로렌스와 만나기 전 호로의 여행을 그린 「소년과 소녀와 하얀 꽃」, 항구도시 파치오에서 두 사람이 물건을 사는 광경을 볼 수 있는 「사과의 빨강, 하늘의 파랑」 등이 실린 제7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