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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주는 내비게이터
글쓴이
정효경 저
출판사
마리북스
출판일
2012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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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효경

고등학교 3학년 초반까지 피아노를 쳤지만 적성에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진로를 바꾸어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 진학했다. 이후 MIT에서 금융공학 석사(MBA), 하버드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의 세계적 인 증권 및 자산운용 회사인 크레디트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과 에이티커니에서 근무했다. 한국에서 진로 적성 교육과 국제적 인재 양성 교육의 절실함을 느껴 교육 전문가의 길로 들어섰다. 하버드대학교 교육학과 가드너 교수의 MI(다중지능) 이론에 근거해, 아동과 청소년들의 적성과 진로를 찾아주는 교육컨설팅을 하고 있다.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교수를 지내며 [경력 개발 세미나]를 진행했다. 2004년 12월부터 2009년 2월까지, 대치동 초등학생들을 미국과 캐나다에 연수 보내 개발한 커리큘럼에 기초해 ‘MI(다중지능) 영어교육센터’를 운영했다. 만 4년 넘게 영어교육 현장에 몸담으며 한국에서도 영어연수 못지 않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몰입’과 ‘적성’ 영어학습법의 이론적인 토대와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저서에 『꿈을 찾아주는 내비게이터』 『아이의 10년 후는 다중지능이 결정한다』 『사실은 대단한 나』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오늘날 많은 청소년들이 대학을 위해 공부를 하고 있지만 자신이 정말 무엇을 하고 싶고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 청소년은 많지 않다. 『꿈을 찾아주는 내비게이터』는 이런 청소년들의 적성을 찾고 진로를 결정하는 것을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마다 다르고 가지고 있는 9가지의 핵심 능력인 다중지능을 측정한다. 그리고 이 자료를 통해 자신이 문과형인지 이과형인지 혹은 예체능형인지, 또한 대기업형인지 작은 외국계 기업형인지 벤처조직형인지 창업형인지, 실적 위주형인지 관리 위주형인지를 파악하여 자기에게 가장 잘 맞는 진로와 직업을 찾아준다. 저자는 ‘직업의 세계’는 ‘프로의 세계’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잘할 것’이 요구된다고 말하면서, 단순히 좋아하는 것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내고 그 중에서 자신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일을 고르라" 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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