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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마도
글쓴이
한수진 저
출판사
플래닝북스
출판일
2018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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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수진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의회발전연구회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국회의원 정책비서관으로 첫 직장을 얻게 됐다. 취미가 영화 비평이라 [내일신문]에서 영화 담당 객원 기자로 활동하며 각종 지방지, 사보지에 영화평을 기재하다가 (주)우일영상으로 직장을 옮겼다. 근무 시간에 비디오 보기, 영화관 가기, 시사회 참석 등이 업무 중 하나였던 천국 같은 직장이었으나 퇴사하고 퇴직금으로 여행을 다녔다. 여행에서 돌아와 할 일이 없자 기행문을 쓰기 시작했고 《뚜껑이와 함께하는 알짜배기 세계 여행 일본(전 6권)》, 《뚜껑이의 버스로 떠나는 서울문화여행》, 《뚜껑이의 실속있는 패키지여행(동남아편)》, 《지금, 규슈》, 《지금, 대마도》 등 11권의 책을 출간했다. 한화그룹, 삼성그룹 등에서 여행 작가, 일본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공중파 방송, 케이블 TV, 라디오 등 출연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 현재는 ㈜뚜껑이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블로그 travelstory.org(《지금, 규슈》 업데이트 게시판)
이메일 travelwriter@naver.com
블로그 travelstory.org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한국과 초근접한 위치에 있으며
한국과 닮은 듯 안 닮은 듯한 모습으로 있는 대마도

과거, 우리나라 유적을 찾아 떠나는 모험이 되는 대마도,
한국에서 가장 쉽고, 빠르게 여행할 수 있는 가장 핫한 여행지, 대마도
낚시, 캠핑, 트레킹, 자전거 등 테마로 즐길 수 있는 환성의 섬, 대마도로 가자!


가까워도 너무 가까운 곳, 대마도
누가 가깝고도 먼 나라를 일본이라 했는가? 가깝고도 진짜 가까운 나라 일본, 그중에서도 대마도가 있는데 말이다. 실제로 대마도는 대마도가 속해 있는 나가사키현보다 한반도가 더 가깝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 사실을 증명이라도 하듯 대마도를 가면 한국인지 일본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한국 여행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그만큼 쉽고 빠르게 해외를 갈 수 있다는 이색적인 면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대마도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어서 휴양하기에 적합하다. 때문에 캠핑, 트레킹, 자전거 여행 등 자연을 벗 삼은 테마 여행이 주를 이룬다. 또한 과거 우리나라와의 역사적인 관계를 알려 주는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행 또한 교육적으로 의미 있어 가족 단위로 찾는 여행객들에게도 좋은 점수를 따고 있는 곳이다. 그저 작고 가깝게만 느껴졌던 대마도, 그 속에 작은 한국도 있고, 한 시간여 거리지만 분명 타국임이 분명한 이 신비롭고 흥미로운 대마도가 지금 가장 핫한 여행지임은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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