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부모라면 반드시 바꿔줘야 할 36가지 나쁜 습관
글쓴이
다지마 에이코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18년 11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다지마 에이코

육아 전문 코치이자 NLP(실용심리학) 마스터 프랙티셔너. 1961년 일본 나가사키현에서 태어나 히로시마대학 교육학부를 졸업하고 히로시마현의 고등학교에서 국어 교사로 일했다. 출산 후에는 전업주부의 길을 걷다가 대형 입시학원에서 국어강사로 근무하며 명문대학 합격자를 다수 배출하는 등 경력을 쌓았다. 2006년 입시 위주의 교육에 염증을 느껴 입시학원을 그만둔 후 엄마들을 위한 육아 코칭을 시작했고 2010년부터 일본 전역을 순회하며 육아 강연회를 열고 있다. 현재 카운슬링 회사인 (주)미래크리에이션에서 전임 트레이너로 일하며 교육 및 가정 문제 전문가로서 아이들의 등교거부, 학업부진, 문제행동 등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경력단절 주부 및 워킹맘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부부 관계 향상을 위한 상담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오늘 시작한 습관교육이 아이의 학교생활기록부를 바꾼다!

좋은 습관을 갖도록 교육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어떤 것이 좋은 습관이고 나쁜 습관인지, 지금 하는 행동을 그대로 둬도 될지 아니면 고쳐줘야 할지, 혼란스럽다. 아이에게 화를 내지 말라는 것이 육아의 상식으로 통용되는 요즘, 아이가 떼를 쓰고 울 때 가만히 둬야 할지, 화를 내서라도 고쳐줘야 할지부터가 고민이다. 육아에 정답은 없다지만 아이가 처음이듯 부모도 처음이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일종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는 육아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다년간 육아 전문 코치로 아이는 물론, 부부 상담까지 하고 있는 저자가 초보 부모에게 제안하는 ‘나쁜 습관 고치기 가이드북’이다. 그는 뷔페에서 음식을 남긴다거나 같은 반 친구의 이름을 외우지 못하는 등 일상적인 상황에서 부모가 해야 할 행동이나 말을 제안하고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하여 육아 고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