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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난감한 이웃 일본을 이해하는 여섯 가지 시선
글쓴이
김효진 외 5명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8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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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효진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조교수로 문화인류학을 전공했으며 만화 연구 및 오타쿠·후조시 연구가 주된 관심사다.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석사학위를, 하버드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조교수를 지냈고, 현재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조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젠더와 일본사회》(공저), 《한일관계사 1965~2015 3: 사회·문화》, 《원본 없는 판타지》, 《난감한 이웃 일본을 이해하는 여섯 가지 시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BL진화론》, 《남자도 모르는 남성에 대하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학이해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교수들이 바라보는 여섯 가지 일본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교수들이 각각 자신의 전공분야를 중심으로 이해하기 어렵고 난감한 일본을 들여다본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서울대학교 시민교양강좌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일본의 독창적인 문화이자 가장 문제적인 주제, 즉 오타쿠, 혐한(嫌韓), 뉴미디어, 19세기 역사, 평화헌법, 일본미(美)를 주제어로 일본의 과거와 현재를 들여다본다. 각 주제어는 각각 일본의 대중문화, 사상, 미디어, 역사, 정치, 문학을 들여다보는 렌즈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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