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부산 탐식 프로젝트
글쓴이
최원준 저
출판사
산지니
출판일
2018년 1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원준

시인이자 음식문화칼럼니스트. 문화공간 '수이재' 대표로서 지역학과 현장인문학을 중심으로 한 강좌, 저술, 연구 활동으로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는 문화기획자이기도 하다. 전국 곳곳을 누비며 지역의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탐식(探食)하는 음식문화칼럼니스트로서 다양한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방송을 진행을 하고 있으며, 강좌 활동 등으로 음식인문학과 음식문화사의 대중화에 노력하고 있다. 음식으로 지역의 역사, 문화를 소개하는 '음식문화해설사' 양성을 대한민국 최초로 주창, 동의대학교 '부산음식문화해설사' 양성과정을 개설, 운영했다. 부산음식문화해설사, 김해음식문화해설사 시험의 문제 출제를 맡기도 했다. 수이재 내 부산음식문화연구원을 개설하여 현재까지 음식으로 지역의 향토문화사와 문화인류학 등에 천착하며 지역인문학의 지평을 넓히고자 노력하고 있다. 음식 관련 저서로 『부산 탐식 프로젝트』, 『음식으로 부산현대사를 맛보다』, 『이야기 숟가락 스토리 젓가락』(편저), 『국밥』(공저), 『부산의 음식』(공저) 등이 있다. 1987년 부산의 대표 무크지 『지평』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1995년 시 월간지 『심상』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오늘도 헛도는 카세트테이프』, 『금빛 미르나무숲』, 『북망』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돼지국밥은 어떻게 부산의 소울푸드가 되었을까?
밀면은 왜 공유와 배려의 음식일까?’
47가지 음식으로 전하는 부산 이야기


부산은 일제강점기와 6.25전쟁 등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 중심에 위치해 있었다. 때문에 일제강점기 부산 사람들의 식탁에는 일본 식문화가 넘나들었고, 6.25 전쟁 당시에는 여러 지역의 피란 이주민들의 식문화가 수용되었다. 그 결과 현재까지도 다양한 지역 출신의 사람과 식문화가 뒤섞여 형성된 독특한 음식들이 많이 남아 있다. 시인이자 음식문화 칼럼니스트인 최원준은 이러한 부산의 음식을 통하여 사람, 역사, 문화를 탐구했고, 그 ‘탐식(探食)’ 과정을 『부산 탐식 프로젝트』에 담아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