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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 천소네 작업실 색을 훔치다
글쓴이
이정현 저
출판사
영진닷컴
출판일
2012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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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정현

세종대학교에서 만화 애니메이션을 전공하였고, 바이러스헤드 디자인 디렉터로 근무하면서 일러스트, 웹 디자인, 플래시 애니메이션, CI, BI 작업을 했습니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전향하여 실용서 및 단행본 일러스트 등 그림과 관련된 좀 더 폭넓은 작업을 하고 있으며, 15년간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림 및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감각을 키우는 노하우를 책과 스터디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저서로는 『10살 생각을 시작하는 나이 』, 『물음표 철학동화』, 『나의 행복한 하루』, 『크윽~ 아빠 방귀는 지독해!』 , 『천재소녀의 특별한 그리기 훈련법! 그리고 상상하다』, 『포토샵 일러스트! 그림쟁이 천소네 작업실』, 『천소의 특별한 캘리그래피 훈련법! 손글씨, 그리고 쓰다』, 『그림쟁이 천소네 작업실, 색을 훔치다』, 『누가 그려도 예쁜 천소의 일러스트 쉽게 배우기』, 『엄마표 그리기 놀이』, 『동화 그리기 놀이』, 『빈티지 마이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어떻게 하면 색을 잘 쓸 수 있을까?
색을 잘 쓴다는 것은 어떤 것이고 색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상에는 단어로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색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 수많은 색을 잘 활용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확신에 차 말할 수 있는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는 몇이나 될까? 저자는 자기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으로부터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색을 잘 쓴다는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여러 가지 색을 편견 없이 순수하게 대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림쟁이는 사용하고자 하는 그 색에 대한 느낌을 직접 경험해야 하고, 다른 색과 만나면 그 느낌이 어떻게 달라지고,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는지 파악해야 색을 잘 다룰 수 있다. 색 하나하나를 떼어 놓고 보면 아름답지 않은 색은 없으니까 말이다.

색 고민에 빠진 후배 그림쟁이들에게 선배 그림쟁이 ‘천소’가 다양한 색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Part별로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의 색들과 다른 색들과의 배색에 대해 살펴보고 각 배색별로 느낌과 의미 등도 살펴본다. 각 Part 마지막에서는 색 작업 노하우 훔치기를 구성하여 저자만의 수작업ㆍ포토샵 노하우를 엿볼 수 있으며 작업 스킬도 높일 수 있다. 그 외 다양한 천소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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