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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돌파하라
글쓴이
하용조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2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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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용조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랐다. 그는 복음의 힘과 전도의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 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그가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 말씀을 가지고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 TV 이사장을 역임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감사의 저녁》, 《사랑하는 가족에게》,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십자가의 임재 안에》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늘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했던 그는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로 사랑하는 하나님 곁으로 갔다.

저서로는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프러포즈』『사도행전적 교회』『한 사람을 찾습니다』『정신 차리고 삽시다』『힘은 있을 때 조심해야 합니다』『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광야의 삶은 축복이다』『하나 됨의 열망』『바람처럼 불처럼』와 「창세기 강해 설교 시리즈」「마태복음 강해 설교 시리즈」「로마서 강해 설교 시리즈」「사도행전 강해 설교 시리즈」「요한복음 강해 설교 시리즈」,『비전과 리더십』외 다수가 있다.
CD상품으로는 「하용조 목사의 주옥 같은 말씀 CD 세트」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용조 목사가 느헤미야서를 통해 기도의 영향력을 설교한 책이다. 142년 동안 허물어진 상태로 남아 있었던 예루살렘 성벽을 52일 만에 재건한 기적을 일으킨 느헤미야. 끊임없는 외적 공격과 내적 두려움을 돌파하고 불가능을 가능케 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성벽 건축 사건을 통해 오늘날 영적 위기에 빠진 교회들이 기도로 세상을 이기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기도하는 것이 교회의 본질이다. 각자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느헤미야의 기도이다. 이 책은 하나님께 선택받은 영적 지도자뿐 아니라 날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 힘쓰는 모든 사람들이 ‘더 멋진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또한 기도와 믿음의 성벽이 무너진 성도들에겐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 삶을 재건할 수 있는 길도 보여 준다.

저자 하용조 목사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태어난 하용조 목사는 건국대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통해 사역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CCC에서 7년간 섬기다가 1972년 장로회신학대에 입학했다. 1980년 두란노서원을 설립해 잠자는 한국 기독교 문화를 깨웠다. 1985년 열두 명의 가정으로 시작한 온누리교회는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비전을 품고 일구어 서울 서빙고 성전 외에 국내 8개 캠퍼스와 미국, 중국, 오세아니아, 일본 등 해외에 26개 비전교회를 낳았다. 또한 전 세계 65개국에 1,350여 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한국 복음주의 운동의 선구자였던 하용조 목사는 제목 설교에 익숙했던 한국 교회에 본문에 기초한 강해 설교를 소개하고 널리 보급하는 일에 앞장섰다. ‘일대일 제자 양육’, ‘큐티’, ‘아버지학교’ 등으로 평신도 교육을, 두란노 ‘경배와 찬양’으로 찬양 운동과 치유집회 운동을 주도했다. 위성방송 CGNTV를 개국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전 세계에 천국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문화를 읽는 안목이 탁월했던 하용조 목사는 문화전도집회 ‘러브 소나타’로 일본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 신학대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TV 이사장을 역임했다. 『감사의 저녁』,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 시리즈를 남겼다.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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