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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글쓴이
박기복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2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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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복

“ 공부하는 재미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 그것이 1등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박기복 선생님은 공부의 고통을 공감으로 치유하고 성적의 한계를 돌파하는 청소년 멘토입니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을 비롯하여 소설과 청소년 공부법을 넘나들며 30만 부모와 학생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은 아이들의 흔들리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따뜻한 작가입니다.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는 전국 교육청과 도서관이 먼저 알아본 소설로,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교과 지식을 소설로 풀어낸 『수학탐정단』과 『과학추리단』 시리즈가 증명하듯, 지루한 공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섬세한 시선과 25년 공부법 내공을 한데 모아 『국어 어휘력 결국은 수능이다』를 펴냅니다. 아이들의 헷갈림은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매듭을 풀지 못했을 뿐이라는 믿음으로, 고등 국어라는 높은 벽 앞에 선 중2 아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용기를 줄 것입니다.
저서로는 『국어 어휘력 만점공부법』, 『고사성어 만점공부법』,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 다수의 청소년 공부법과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고사성어는 국어 공부와 연결된다. 한문도 잘해야 한다. 암기도 잘해야 한다. 그래서 학생들은 짜증나고 싫다. 수학도 아니고, 영어도 아닌데 왜 잘 해야 하는지 모른다. 그렇지 않아도 중학생이 되면서부터 늘어나는 공부의 양 때문에 지치는데, 고사성어까지 외워서 시험을 봐야하니 힘들지 않을 수 없다. 또 숙제를 위한 고사성어도 만만치 않다. 뜻은 물론이고, 유래까지 몇 십 개씩 조사하는 숙제는 네이버 지식인에 의존하는 학생들을 늘릴 뿐이다.

이제 고사성어를 무조건 외우지 말자! 어려운 한문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핑계도 대지 말자! 외우지 않아도, 한자를 몰라도 ‘고사성어 만점공부법’을 세 번만 읽으면 300개의 고사성어를 몸으로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고사성어는 중학교는 물론 고등학교 시험에까지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따로 교과서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

깐깐한 엄마와 즐거운 아빠, 그리고 똑똑한 누나와 소심한 남동생이 이끌어가는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고사성어의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보자. 학교에서도 인터넷에서도 절대로 알려 줄 수 없는 고사성어 만점 공부법의 비법을 알게 될 것이다. 더불어 춘추전국시대의 중국을 읽을 수 있어 역사의 큰 흐름을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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