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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처럼 일하는 직장인이 성공한다
글쓴이
부경복 저
출판사
위츠
출판일
2012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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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부경복

대원외고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영대와 법대를 차례대로 졸업하였다. 대학 3학년 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이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공정거래, 보건의료, 부패방지에 관한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법률사무소 티와이앤파트너스의 대표 변호사로 있으며, 2012년 아시아 사내변호사 포럼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변호사’로 선정되었다.

변호사로서 첨예한 대립이 오가는 수많은 커뮤니케이션의 현장 가운데 다양한 의견과 해결 방안을 구하는 와중에,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방법과 기술에 있어서 부족하다는 점을 발견하였다. 그 원인은 당연히 ‘논리적 말하기 교육’의 부재에 있음이 자명할 것이다. 어릴 적부터 성장 환경에서 논리적 대화를 이끄는 부모와 교사의 역할이 막중함을 여실히 느끼며 이 책을 쓰게 되었고, 평소에도 논리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저술 및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변호사처럼 일하는 직장인이 성공한다》 《손석희가 말하는 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국내 최고 변호사에게 배우는
직장인을 위한 논리적 대화법!


회사에서 써먹을 수 있는 논리적 커뮤니케이션을 18가지로 정리한 책이다. 상사에게 질문하는 법, 결론을 도출하는 법, 공격을 막기 위해 근거와 사실을 보충하는 법, 의사소통에 필요한 틀과 기준을 만드는 법 등을 사례를 통해 원칙을 도출하여 논리를 학습하도록 구성하였다.

회사에서 자료를 작성하든, 제안서를 올리든, 회의를 하든, 결국 내 생각을 전달하는 게 일의 대부분이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각종 처세술이나 심리적 기교를 동원하기보다 ‘논리’라는 옷을 입히면 소통이 훨씬 수월해진다고 말한다. 처세술이나 심리적 기교는 상사가 달라지면 다시 습득해야 한다. 하지만 ‘논리’를 배우는 것은 일의 기초를 다지는 것이므로 영속가능한 능력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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