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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길이 떠올랐다
글쓴이
정윤천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199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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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윤천

정윤천 시인은 1960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났다. 광주대학교를 졸업하였고, 1990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뒤, 1991년 『실천문학』 여름호에 신인 작품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생각만 들어도 따숩던 마을의 이름』, 『흰 길이 떠올랐다』, 『탱자꽃에 비기어 대답하리』 등이 있다. 계간 『시와사람』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제주도의 ‘제주유람선’에서 홍보이사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고향의 퇴락한 풍물과 인물, 자연을 주로 그린 정윤천씨의 쓸쓸한 아름다움의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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