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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정도
글쓴이
서정락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8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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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정락

1959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났다. 미래에 대한 막막함에 고민 많은 청년기를 보내다가 군 복무 시절 소극적이고 무력했던 자신의 모습을 버리고 긍정적인 삶을 살기 시작했다.
공공기관 말단사원을 거쳐, 1992년 서른둘 이른 나이에 창원에서 (주)장풍을 창업해 아웃소싱 사업을 시작했고, 창업 3년 만에 부산 경남 지역의 주요시설 관리 사업을 수주하면서 사업체를 지역 대표 인력 아웃소싱 업체로 성장시켰다. 1997년 빌딩 관리, 산업체 생산 인력 아웃소싱, 물류 세 가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부산 법인과 서울 법인을 만들면서 사업 범위를 전국으로 넓혔다.
현재 (주)장풍은 항공, 항만 하역, 운송 등 물류 분야와 첨단 오피스빌딩, 터널, 공항 등 시설물 관리, 산업체 생산 현장, 특수 경비, 항공기 설계, 중장비렌탈, 렌트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확보한 기업으로 성장했다. 1만 여개가 넘는 아웃소싱 업체 중 지방에서 시작해 수도권에서 자리 잡은 유일한 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서정락 대표는 (주)장풍을 포함하여 7개 법인을 경영하고 있다. 아웃소싱 시장의 확대를 내다보고 지역적 한계와 기득 기업이 만든 높은 진입장벽을 극복하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서 대표는 지금도 도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국립창원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취득, 중앙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논문으로 「아웃소싱 업체 도급직 직원들의 이중몰입에 대한 연구-인사 조직 전략 전공」을 썼다. 저서로 『손해의 경제학』(2014, 북21)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도망치는 것은 답이 아니에요.
도전해서 겪는 어려움보다
도전하지 않아서 겪는 마음의 고통이 훨씬 큽니다."

우직하게 일해온 중소기업CEO가 마음으로 쓴 일에 대한 사랑과 철학

우리는 삶에서든 회사에서든 각자도생해야 한다. 모두가 힘들다고만 말한다. 상사나 동료 때문에 힘들 수도 있고, 일하는 환경 탓일 수도 있다. 불경기가 계속 되고 청년실업률도 오르니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런데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숨은 이유를 한번 보자. 일 잘하는 사람으로 칭찬받고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안 돼서 그런 건 아닐까. ‘왜 일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이 없는 날이 없다.

미래에 대한 막막함에 고민 많은 청년기를 보낸 저자 역시 사회로부터 인정받고, 사회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오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그 고민 끝에 한 가지 답을 얻었다. 경영과 인간관계에서 ‘정도’란 결국 성공을 위한 에너지를 재창출한다는 경험적 결론을 얻었다. 저자는 경영자로서, 인생의 선배로서 매순간의 절실한 고민을 통해 얻은 답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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