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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데코 라이프
글쓴이
양태오 저
출판사
중앙m&b
출판일
2012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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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태오

시카고 미술대학(School of the Art Chicago)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한 뒤 캘리포니아의 아트센터 디자인 대학(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환경디자인을 수학했다. 그 후 세계적 디자이너인 마르셀 반더스(Marcel Wanders)의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며 자신의 디자인 세계를 펼치기 시작했다. 한국에 돌아와 평창동에서 MouRi라는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오감을 고려한 인테리어 디자 인’에 힘쓰기 시작했으며, 상업 공간과 주거 공간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북촌의 한옥에서 전통의 공간에 현대의 디자인을 접목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이새로운 보금자리를 곧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 책에는 2011년 1월부터 리빙 잡지 ‘레몬트리’에 연재했던 인테리어 기사들을 일부 담았다. 현재 그는 극동대학교 환경디자인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봄, 여름, 가을, 겨울…계절이 바뀌듯, 집의 공간에 작은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 분위기는 확 달라진다. 북유럽의 감각을 지닌 디자이너 양태오는 365일 한결같은 집이 아니라, 계절이나 기분에 따라 혹은 가족들의 특별한 기념일에 따라 얼마든지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말한다. 계절마다 데코레이팅 할 때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자연의 변화를 집에 들여오는 것. 책 속에는 3000원짜리 동대문표 레이스 천으로 세련된 의자 커버를 만들거나 A4 용지에 솔잎을 그려 크리스마스 파티의 테이블 매트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유리병이나 벽에 거는 사진도 계절마다 달라져야 한다. 저자는 책 속에 사계절동안 집의 10개 공간을 데코레이팅했던 기록을 사진과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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