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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놓고 싸우는 주식투자
글쓴이
김웅성 저
출판사
디자인커서
출판일
2012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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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웅성

현재『맥 투자전략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포털사이트 다음의 ‘종자돈 500으로 10억 만들기’ 카페를 통해 우슬초 자신이 처음 투자를 시작했을 때부터 약 8년 동안 난항을 겪다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주식 투자 기법을 깨우친 뒤부터 승승장구하고 있는 노하우를 회원들에게 전수해주고 있다. 무슨 일이든지 다른 사람들이 잘 돼야 자신도 잘 된다고 생각하는 우슬초 소장은 사람들에게 자신 덕분에 돈을 벌었다는 얘기를 들을 때 충만한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그 행복에너지가 다시 자신에게 돌아와 자신이 하는 일도 잘 풀리기에 투자노하우를 알려주는 일에 거리낌이 없다고 한다.
주식전문 포털사이트 팍스넷에서 사이버 필진으로 활약했으며 교보증권에서 근무하기도 했다.『사이버스탁(cybersdag)』에서 이사를 역임했고, 이토마토 케이블 증권방송 『배워야 산다』, 『초 고수클럽 증권사관학교』특강강사, 2010년에는 매일경제TV MBN 『우슬초의 이겨놓고 싸우는 기술』에 출연했으며 새빛증권아카테미의 『패러다임 시프트와 테마주』』 강연을 했다.?저서로는 『제4의 물결에 투자하라』, 『외국인 그림자 매매기법 4대 필살기』, 『불패의 비책1·2』, 『백전불패의 외국인 그림자 매매기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기술을 뛰어넘는, 심리의 기술! 주식투자는 기본적으로 심리를 알아야 살아 남을 수 있다!

전업투자자로 뛰어든 개인투자자들 중에서 80%는 1년 이내에 실패의 쓴맛을 보고, 남은 20% 중 80%는 2년 내에 실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시 말해 대다수의 개미들이 주식을 전업으로 실전투자에 뛰어들었다가 3년 이내에 96%가 포기하거나 시장에서 사라진다. … 실패의 이유는 기술적 분석이나 투자 노하우의 부족이 아니라 버려야 할 쓸데없는 노하우를 너무 많이 알기 때문이다.

저자는 말한다. 투자는 수익을 내기 위해 뛰어드는 게임이 아니라 수익을 확보해놓고 싸우는 게임임을. 이것을 모른다면 아무리 기술을 연마하고 종목을 분석해서 시장에 뛰어들어도 백전백패를 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투자자들은 기억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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