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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타운카 베이비
글쓴이
배지영 저
출판사
뿔(웅진문학에디션)
출판일
2012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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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지영

서울에서 태어났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오란씨」가 당선되며 등단하였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링컨타운카 베이비』, 소설집 『오란씨』, 『안녕, 뜨겁게』, 『근린생활자』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오란씨」로 등단한 소설가 배지영의 첫 장편소설. 2010년 2월부터 7개월간 《문학웹진 뿔(http://blog.aladin.co.kr/ppul)》에서 연재할 당시, 회당 조회 수 3,500회를 초과하며 인기리에 연재된 작품이기도 하다. 감각적 문장과 빠른 전개로 우리나라의 1980~1990년대의 이야기를 재구성하는 이 책에는, 홍등가와 미군 부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주인공 M과 그가 살아온 지난 시간들이 마치 현재에도 존재하듯 소설 안을 부유하며 생동감 넘치게 움직이고 있다.

『링컨타운카 베이비』는 아련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면서도 한 시대에 머무르지 않고 대한민국의 20년 역사 속 사건을 하나씩 짚어가며,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에도 필요한 경각심과 책임 의식을 일깨우게 하는 소설이다. 작가는 20세기와 21세기, 경계를 지나왔지만 그 시간을 넘어 우리 가슴속에 존재해야 하는 사회적 문제의식까지 『링컨타운카 베이비』를 통해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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