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된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 활자본!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유산, 《직지(直指)》의 모든 이야기
직지》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유산이지만 상하권 중 하권 한 권만 전해지고 있으며, 그마저도 태어난 고향을 떠나 머나먼 프랑스 국립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1377년 탄생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 오랜 시간을 지내 오는 동안 《직지》에게 어떤 일들이 있었던 걸까요? 《내 이름은 직지》에서는 《직지》가 겪어 온 이야기를 그의 목소리로 차근차근 들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