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COLORAMA 컬러라마
글쓴이
크뤼시포름 저
출판사
이숲
출판일
2018년 1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크뤼시포름

지금 프랑스에서 가장 핫한 디자인 그룹이다. 2007년 만들어진 이 스튜디오는 특히 색에 관해 정평이 나 있으며며 단행본뿐 아니라, 잡지 외에도 여러 브랜드의 시각 디자인 작업도 계속하고 있다. 주요 클라이언트에는 르몽드, 에스콰이어, 타셴, 디오르, 에르메스, 넷플릭스 등이 있다.

프랑스의 디자인 창작 스튜디오입니다. 단순한 형태가 주는 시적인 감흥에 주목하여 그래피즘과 일러스트레이션, 타이포그래피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이들을 접목한 작품들을 선보여 널리 알려졌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작품 외에도 잡지, 어린이 책, 음반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우리가 몰랐던 색의 모든 이야기

선(線)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지만 색(色)이 존재하지 않는 공간은 없다. 인간은 색과 함께 태어나 색 속에서 살다가 색의 세계를 떠난다. 색은 인간 심리를 강력하게 지배하고, 각자의 일상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며, 같은 색이라도 미세한 뉘앙스의 변화로 모든 것이 완전히 달라진다. 그래서인가 서점에는 색 관련 책이 수없이 많고, 인터넷에도 색 관련 자료가 넘쳐난다. 그러나 애초에 인간은 어떻게 색을 사용했는지, 어떻게 물감을 구했는지, 어떤 색에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 물감을 구하기 위해 어떤 희생을 치렀는지, 색의 그 흥미로운 인문학적·인류학적 세계를 탐색하는 책은 많지 않다. 게다가 색을 수단과 소재로 작업하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당장이라도 아이디어를 얻고, 현업에 적용할 수 있게 다양한 색조의 미세한 뉘앙스를 선보이는 색채 전문서는 더더욱 찾아보기 어렵다.그런 점에서 이 책은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133가지 독득한 뉘앙스의 색에 관한 역사적 배경을 한 면에 짧은 글로 소개하고 다른 한 면에는 이탈리아에서 직접 인쇄하여 정확한 뉘앙스를 고스란히 보존한 색으로 채웠다. 세계적 디자인 그룹 크뤼시포름(Crushform)이 기획·완성한 이 책은 매력적인 색상 가이드북이자 색에 관한 지식서로 독자를 흥미로운 색의 세계로 안내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