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읽었던 타라는 10대 시절 할리퀸 로맨스에 매료되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그녀는 논문과 씨름하던 중에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바로 로맨스 소설을 쓰는 것이었다! 현재 타라는 콜로라도에서 지구상에서 가장 자상한 남편과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발표 작품으로는 『사막의 청혼』, 『7년의 그리움』, 『무뚝뚝한 신부』, 『유혹의 이탈리아』, 『모래 새장 속 신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그의 인생이 위험에 처했다!
비토 자동차의 CEO인 라파엘에게 중요한 것은 단 하나뿐이다. 바로 망해 가는 그의 인생을 구해 준 대부 지오. 어느 날, 미국에서 지오의 손녀딸이라고 하는 평범하기 짝이 없는 피아가 찾아온다. 심지어 지오가 자신의 주식을 손녀에게 물려줄 계획을 알게 된 라파엘은 피아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갑자기 피아가 제 발로 그를 찾아와, 할아버지를 위해 가짜 연인 행세를 해 달라고 하는 게 아닌가. 라파엘은 그의 미래를 위해, 지오를 지키기 위해 그녀의 제안을 받아들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