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코쿠의 모든 매력을 담았다!
『지금, 시코쿠』의 알차고 소소한 이야기가 여행을 추억하게 한다
마치 예술 작품이 떠 있듯 각각의 테마로 푸른 바다에 떠 있는 가가와현의 섬들,일본에서 뺴놓을 수 없는 우동, 라멘으로도 후회없는 맛기행으로 안내하는 곳,작고 소박한 섬이지만 그 공간이 품고 있는 매력들은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다.
탄탄한 정보는 기본, 시코쿠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갈수록 복잡하고 인파가 몰리는 도심 여행에서 소소하지만 강력한 인상을 주는 작은 도시로의 여행이 증가하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소도시 각각의 매력을 간직하고 있는 나라, 일본의 소도시 여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중 일본을 구성하는 네 개의 주요 섬 중에서 가장 작은 섬, 시코쿠로 향하는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데, 그 이유는 이 작은 섬이 보여 주는 매력이 여행자들을 한 번이 아닌 두 번, 세 번 이상 찾아오게 하는 끌림이 있기 때문이다.
‘우동현’이라 불릴 만큼 우동으로도 여행이 가능한 가가와현 그리고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볼거리 가득한 예술 섬들. 만화 왕국답게 하나의 현이 『호빵맨』 캐릭터로 꾸며진 동심의 도시 고치현.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델이 된 장소, 에히메현의 도고 온천 코스까지 작은 섬 곳곳에 솟아나는 이야기들이 모여 하나의 시코쿠라는 섬을 잘 말해 주고 있다. 이 끝도 모르게 넘쳐나는 시코쿠의 매력을 『지금, 시코쿠』 가이드북이 모두 담았다. 간간히 들어간 명소의 깨알 정보는 하나의 읽을거리가 뿐 아니라 여행의 깊이를 더한다. 『지금, 시코쿠』로 시코쿠를 완전정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