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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색칠해 보라냥
글쓴이
정하나 저
출판사
별글
출판일
2018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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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하나

어릴 적부터 연필을 쥐고 종이 위에 나만의 세상을 만들기를 좋아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직접 만든 그림 속 세상에 소중한 사람들을 초대하는 일이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지금까지 『호찌냥찌』, 『호찌냥찌 새로운 이야기(전3권)』를 쓰고 그렸고, 컬러링 북 『색칠해 보라냥』, 『또 색칠해 보라냥』을 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쳇』, 『꿈꾸지 않으면』, 『내 이름은 모모』, 『게을러도 괜찮아』, 『22똥괭이네, 이제는 행복한 집고양이랍니다』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호찌 삼촌과 일곱 고양이들’이 있는 마을!
고양이들의 두 번째 마을에 놀러 오지 않을래요?

호찌 삼촌과 일곱 고양이들이 살고 있는 고양이들의 두 번째 공간 『또 색칠해 보라냥』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다양한 공간에서 기분 좋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고양이들이 등장했던 전작 『색칠해 보라냥』은 출간 즉시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당시 후속작에 대한 독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는데, 1년 만에 새로운 이야기로 그 관심에 응답할 수 있게 되었다.

두 번째 컬러링북 『또 색칠해 보라냥』에서는 그동안 Grace J(정하나) 작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재해 3만 팔로워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캐릭터 ‘호찌 삼촌’까지 등장해 공간을 빈틈없이 채워준다. 인스타그램 연재를 통해 공개된 작품도 일부 포함되어 있지만 대부분 미공개된 새로운 그림들로, 호찌 삼촌의 팬들도 전작 컬러링북을 좋아했던 독자들도 더 다채롭고 풍성하게 구성된 이 책의 매력에 빠질 것이다.

호찌 삼촌과 일곱 고양이들의 소중한 일상을 엿보며 구석구석 숨어 있는 이야기를 자신만의 색깔로 칠하다 보면, 그 공간에서 함께 뛰어놀고 있는 ‘나’를 편안하게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책 역시 처음부터 순서대로 따라 가도 좋고, 마음을 끄는 특별한 장소를 먼저 방문해도 좋다. 색연필, 물감, 사인펜, 파스텔 등 원하는 채색 도구로 매 페이지마다 나만의 특별한 호찌 삼촌과 일곱 고양이들을 만나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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